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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5e] 스트라드의 저주
Session.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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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M ]:어둠이 내려앉은 바로비아, 사라진 아이를 찾아 마을을 헤메던 여러분은
아이를 찾은 직후, 이 저주받은 땅을 지배하는 진정한 지배자를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밤의 그림자를 거느리고, 안개의 망토를 두르고 여러분의 앞에 내려와
여러분의 마음을 부수고, 가진 힘의 차이를 보이며 자신의 절대적인 지배력을 보였죠
그와 나눈 대화는 일방적인 하문에 대한 답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여러분은 다소는... 얻고 싶었던 것들, 알고 싶었던 것들을 알 수 있었을 겁니다
[ DM ]:강대한 흡혈귀 군주를 마주하고 목숨을 부지한 채 물러날 수 있었던 행운이 있은 직후
여러분은 이 땅을 벗어나기 위해, 그리고 안전한 곳을 찾기 위해 어쩌면 다른 목적을 위해
바로비아 마을을 떠나고자 했고, 마지막으로 성당에 들러 부탁했던 성수를 받으려 했죠
성당을 관리하던 사제- 도나비치는 여러분이 부탁한 성수를 전해주며
여러분에게 이리나의 보호를 부탁했습니다. 대신 자신이 수습했던 모험가들의 유품을 대가로 주었고요
대가 때문이건, 아니면 이리나에 대한 동정이나 자애 때문이건
[ DM ]:여러분은 이리나와 함께 이 마을을 떠나 바로비아 영지를 둘러보기로 했죠
그리고 저 멀리, 진하게 드리워진 구름을 뚫고 햇빛이 느껴지기 시작할 즈음
여러분은 바로비아 마을을 떠나- 이 안개와 저주가 뒤섞인 땅을 향해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세 좋게 마을을 벗어나 걸음을 옮기기 시작하는 여러분을 놀리기라도 하듯
진하게 낀 안개와, 하늘에 드리워진 먹구름은 우울하고 우중충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약간은 겁을 먹은 듯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가장 후방에서 걷고 있습니다.

누가 앞서 지나간 흔적이라도 없는가 찾아보려 합니다.

[ DM ]:축축하게 젖은 흙길은 누군가 지나갔다면 틀림없이 그 흔적이 남을 정도로 진창으로 변해 있지만
유감스럽게도 여러분보다 앞서서 이 길을 지나간 이들의 흔적은 보이지 않습니다
게다가 기분탓인지- 여러분은 걸음을 재촉하면서 속도를 올리다가도, 종종 안개와 어두운 조명에 압도당하는 것처럼 걸음이 느려지곤 합니다


[ DM ]:설명할 수 없는 불안함과 음습함이 공기를 떠돌고 있어요




[ DM ]:네, 여러분의 시야 범위는 안개 속에서도 인식할 수 있는 것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 DM ]:이리나는 진흙이 신발에 달라 붙어 움직이기 힘들어질 때마다 가끔 수풀쪽에 신발을 슥슥 문질러 진흙을 털어내면서 키호테의 물음에 답합니다

다리와 강을 살펴봅니다. 흙길이 젖었으면 강도 불었을까요.

저 또한 슈발리히 가도로 따라가는 것에 동의하죠.


[ DM ]:최근에 비라도 온 것인지, 물이 불어나서 세차게 흐르고 있는 강물을 가리키며 이리나가 키호테의 말을 긍정합니다
다리를 건너자

[ DM ]:마침내 여러분은 수풀 사이로 뻗은 길에 도착합니다
사방에서 마치 여러분을 위협하기라도 하는 것처럼 늑대가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메아리치듯 들려와요

제 옆에서 따라 으르렁거리는 오리를 한 번 진정시키고는.





[ DM ]:후각과 청각이 발달한 늑대들을 상대로 근거리에서 들키지 않는 방법이라곤 신에게 기도해서 그 기도가 닿는 수밖에 없을 겁니다

[ DM ]:아니면 핏기가 남은 고깃덩이를 멀리 던져서 유인하거나요

[ DM ]:진흙이나 풀을 개어서 옷과 몸에 발라 냄새를 지우는 방법도 있지만, 금속 갑옷에다가는 하기 힘들죠

"어려워, 헹. 욕심도..."





그리 말하곤 길을 서두르죠.

고개를 끄덕입니다.

[ DM ]:그리고 걸음을 서두르는 와중
불현듯 키호테의 등골을 타고 섬뜩한 느낌이 지나갑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경험을 했던 적이 있을 거에요

이 느낌은...

[ DM ]:억울하게 투옥된 사상가를 구조하기 위해 탈옥작전을 세우고, 감옥 근처에 갔을 때-
그 정보를 흘린 것이 워터딥의 수사단이었고, 그 감옥 주변에 매복이 깔려 있었을 때
그 때도 이런 불쾌한, 설명하기 힘든 섬뜩한 기분이 들었었죠

[ DM ]:그 느낌을 무시할지, 아니면 신경써서 주위를 찾아볼지는 키호테의 선택에 맡기겠습니다

[ DM ]:둘 다 시도해도 좋습니다
감지니까... 퍼셉션 굴려주시죠

5
감지 (4)
신성한 감각 Divine Sense
클래스: 팔라딘
강한 악이 존재하는 곳에서 당신은 마치 스며드는 악취와 같이 이 악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강력한 신이 존재하는 곳에서 당신은 마치 귀에 천상의 음악이 들리는 듯 이 선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은 행동을 사용하여 선악의 존재에 당신의 오감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다음 턴이 끝날 때까지, 60ft 내에 있는 천상체, 악마, 언데드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단, 완전 엄폐나 장애물 뒤에 가려진 크리쳐는 느낄 수 없습니다. 당신은 감지한 크리쳐의 종류(천상체, 악마, 언데드)를 파악할 수 있지만, 정확한 정체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당신은 같은 반경 내에서 신성화Hallow 주문 등으로 신성하게 변했거나 불경하게 변한 물건이나 지역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 요소를 1+당신의 매력 수정치 만큼의 횟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긴 휴식을 마치고 나면 소비한 사용 횟수를 모두 회복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다음 턴이 끝날 때까지, 60ft 내에 있는 천상체, 악마, 언데드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단, 완전 엄폐나 장애물 뒤에 가려진 크리쳐는 느낄 수 없습니다. 당신은 감지한 크리쳐의 종류(천상체, 악마, 언데드)를 파악할 수 있지만, 정확한 정체를 파악하지 못합니다. 당신은 같은 반경 내에서 신성화Hallow 주문 등으로 신성하게 변했거나 불경하게 변한 물건이나 지역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이 요소를 1+당신의 매력 수정치 만큼의 횟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긴 휴식을 마치고 나면 소비한 사용 횟수를 모두 회복할 수 있습니다.
[ DM ]:키호테의 몸에 깃든 기운이 깨어나며, 새로운 감각이 주위를 휩쓸었지만
불길한 섬뜩함만이 등골을 타고 흐를 뿐, 어떤 것도 감지되지 않습니다

불경한 것이 아니라고 해도, 적이 기다릴 수는 있으니 일행에게 귀띔을 하고 가겠습니다.
[ DM ]:그렇게 생각한 키호테가 일행에게 말을 걸려는 그 순간

오리가 아니라 faure)

[ DM ]:편하게 위치 바꿔주셔도 됩니다

부리또님께 없으시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 DM ]:이제 이동권한이 있으실 거에요

[ DM ]:좋아요
키호테가 마침 일행에게 경고를 하려는 순간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수풀속에서 들려옵니다
그곳으로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린 일행의 눈에
활을 잡아 당기는, 하이에나 같은 얼굴의 마수가 보입니다



[ DM ]:자, 여러분도 이니셔티브를!

10
우선권 (3)

8
우선권 (0)
"어느 방향에서 옵니까."

13
우선권 (3)
[ DM ]:키호테가 방패를 치켜들고, 리건이 욕설을 내뱉자-
화살이 날아듭니다
:

[ DM ]:키호테를 노리고 날아간 화살이 치켜든 방패에 가로막히는군요
:

"각각 한마리씩 총 4마리입니다."
[ DM ]:리건을 노리고 쏘아진 화살은 이리나의 옆을 스치고 지나가고-
:


[ DM ]:이리나를 노리고 쏘아진 화살이 깜짝 놀라서 몸을 숙이는 이리나의 머리 위를 스쳐갑니다
:

[ DM ]:놀들의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위협적으로 사위에 울립니다

놀라서 몸을 숙이기는 했지만 이리나는 도망치거나 숨을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알겠습니다."

Eldritch Invocation: Fiendish Vigor
종족: Warlock
당신은 주문 슬롯이나 재료 요소를 소모하지 않고도 자유롭게 거짓 생명력을 1레벨로 시전할 수 있습니다.
"나의 스승이 내린 계약의 어둠. 몸을 감싸, 활력을 가져와라."
목에 걸린 족쇄에 주문의 말을 불어넣어 거짓 생명주문을 사용합니다
거짓 삶 False Life
Necromancy 1
시전 시간: 1 action
간격: Self
목표: Self
구성요소: V, S, M (알코올이나 증류주 약간)
지속 시간: 1 hour
당신은 사령술의 힘을 빌어 거짓된 생명의 힘으로 자신을 강화합니다. 이 주문의 지속시간 동안, 당신은 1d4+4점의 임시 HP를 얻습니다.
고레벨에서. 당신이 2레벨 이상의 주문 슬롯을 사용하여 이 주문을 시전한다면, 상승한 슬롯 1레벨당 추가로 5점의 임시 HP를 얻을 수 있습니다.
주문 내성 DC: 13
[ DM ]:샤나이라의 목줄에서 어둠이 흘러나와, 마치 끈적거리는 타르가 흘러내리는 것처럼 그림자가 살덩이로 변해 몸에 감겨듭니다

rolling 1d4+4 임시 HP
()
+44
8
그리고 오전에 집을 나오며 걸어두었던 그림자 망토(마법사의 갑옷)을 뒤로 쓸어넘겨 펄럭이며. 앞으로 나섭니다
"...남쪽에 추가로 한마리."
:

그럼 리건은 아직 작은 늑대의 귓가에 무언가를 속삭여 물러나게 합니다. 한 걸음을 무르는 늑대의 목에 걸린 것을 벗겨주는데,
그것은 이빨 목걸이.
"공간도 충분하겠구나, 흙바닥에서 나올 시간이다... "
혼잣말에 가까운 중얼거림에 이어, 누가 들어도 낯설 언어를 입에 담습니다.
"늑대와 함께 하는 이야기꾼, 묘지기에게 은혜를 입은 사냥꾼이요. 묘지기 '릴케'의 친구를 부르니."

평범한 늑대의 이빨보다 큼직한 이빨들은 주문에 의해 땅에 박히고, 새까만 흙을 파고듭니다.
"함께 하자, 포레!"
[ DM ]:리건의 외침에 답하듯
땅을 파고 들었던 이빨을 기점으로 늑대의 골격을 이루는 뼛조각이 푸르스름한 도깨비불과 함께 떠오릅니다
허공에서 자아지듯 엮이는 붉은 핏줄과 힘줄이 나타나는 뼈에 달라붙고
땅에서 떠오른 진흙이 가죽쳐럼 펼쳐져 근육과 살점의 위에 겹쳐지더니
이윽고 그림자와 안개가 가죽에 파고들며 윤기나는 털로 변해갑니다
거대한 다이어울프의 형상으로 빚어진 죽음은 아주 찰나의 시간 동안 완성된 몸을 즐기듯- 스트레칭 하는 것처럼 몸을 펼치고
[ DM ]:이윽고 리건과 똑같은, 푸른 눈동자를 감추던 눈꺼풀을 열고 새파란 불꽃을 피워 올립니다

"후우..."
[ DM ]:활을 당기던 놀들은 기현상에 놀란 것처럼 숨을 멈추고 잠깐 서로의 눈치를 살피더니, 이윽고 활을 버리고 창을 집어 들며 여러분을 향한 경계심을 숨기지 않습니다

(있단



[ DM ]:놀들은 멀리서 리건과 늑대를 경계하듯 노려보며 조심스럽게 창을 겨누고 달려나갈 준비를 합니다

[ DM ]:섣불리 다가가면 반격을 당할지도 모릅니다
좋아요, 반대로 놀이 접근했을 때 포레에게 공격을 당하겠군요

*마찬가지로 놀이 모습을 모일 경우 공격하는 것으로 대기합니다. 롱보우를 들고는, 무릎을 굽혀 이곳 저곳으로 몸을 틀어보고 있죠.
:

정면에 보이는 것이 놀임을 확인하자 말이 통하지 않는 상대임을 알고 잠시 신음을 흘린 후에.
"신성한 불길이여, 길을 열어주소서."
FOR DESCRIPTION ONLY
신성한 불길
Evocation Cantrip
시전 시간: 1 action
간격: 60ft
구성요소: V, S
지속 시간: 즉시
당신은 사거리 내에서 자신이 볼 수 있는 크리쳐 하나를 지정하여 불꽃 같은 광채를 떨어뜨립니다. 목표는 민첩 내성 굴림에 실패할 경우 6의 광휘 피해를 받게 됩니다. 목표는 이 내성 굴림에 엄폐로 인한 이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고레벨에서. 이 주문의 피해는 시전자의 총 레벨이 오르면서 점점 증가하여 5레벨에 2d8, 11레벨에 3d8, 17레벨에 4d8의 피해를 가합니다.
주문 내성 DC: 12
[ DM ]:키호테가 기도문을 암송하자 놀의 몸에서 새하얀 불길이 타오릅니다

[ DM ]:창을 들어 올리던 놀이 불꽃에 깜짝 놀라 허둥대며 털에 들러붙은 불을 털어내요

*리건 자신의 대기 행동 사용하겠습니다.


[ DM ]:리건은 키호테와 샤나이라에 의해서 하프 커버를 받는 놀을 노리게 됩니다
발사해주세요!

:

15 + 2
150/600
롱보우Longbow (+5)
7Piercing
[ DM ]:리건의 손을 떠난 화살이 키호테의 뺨을 스치며 날아가 놀의 한쪽 눈을 꿰뚫고 틀어 박힙니다

[ DM ]:놀의 찢어지는 비명이 울리자, 다른 놀들이 흥분한 것처럼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높여요

[ DM ]:그리고 눈을 맞은 분노를 숨기지 않고 놀이 엄청난 속도로 키호테를 향해 달려듭니다




깐족거리며

[ DM ]:땅을 박차고 뛰어 올라 키호테를 덮치듯 덤벼든 놀이 내려찍은 창이 키호테의 방패에 가로막히자

[ DM ]:놀이 발작적으로 비명을 울리며 고통섞인 울음소리를 터트립니다

:

[ DM ]:그리고 그 소리에 자극을 받은 놀들이 수풀을 박차고 뛰쳐 나옵니다



"허...!"
[ DM ]:또다른 놀 한마리는 거침없이 리건을 향해 달려들며 입을 쩍 벌리고 날카로운 이빨을 드러냅니다
:

그대로 주먹을 쥔 손으로 머리를 내려쳐, 공격을 빗겨나가게 하고는.
[ DM ]:리건의 활에 가로막혀 리건을 물어뜯지 못한 놈이 이빨로 활을 갉아내며 소리를 울리는 사이
저 멀리 숲어 있던 놀이 새로 나타난 다이어 울프- 포레를 향해 달려들며 뛰어 오릅니다
포레는 충분히 반격을 할 수 있는데, 어떻게 하시겠어요?

*이 경우는 대기 행동을 사용한 공격인가요. 아니면 놀이 포레를 지나쳐 제게 오는 건가요?
[ DM ]:대기 행동을 사용한 공격입니다
위에서 나타난 놀은 대쉬를 통해 포레에게 접근한 상태입니다

[ DM ]:포레가 자신에게 뛰어드는 놀을 후려쳐서 밀쳐내고 역으로 습격했지만
놀은 재빨리 바닥을 데굴데굴 굴러 포레의 공격을 피해냅니다
오랜만에 되살아난 포레는 아직 몸의 감각이 다 돌아오지 않은 것 같군요

:
[ DM ]:하지만 리건은 다른데 신경쓸 때가 아니었어요


[ DM ]:이때까지 숨어 있던 또다른 놀이 리건의 뒤를 습격해 거칠게 리건의 몸을 밀치며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




[ DM ]:가장 약해진 놀은 키호테가 상대하는 녀석이지만
가장 먼저 처리해야할 녀석은 샤나이라의 왼편-

[ DM ]:아직 누구에게도 붙지 못한 녀석일 겁니다

FOR DESCRIPTION ONLY
Shadow Blade
Illusion 2
시전 시간: 1 bonus action
간격: Self
목표: Self
구성요소: V, S
지속 시간: 집중 Up to 1 minute
당신은 그림자의 실을 엮어 손에 굳은 어둠의 검을 만들어냅니다. 이 마법의 칼은 주문이 끝날 때까지 계속된다. 그것은 당신이 능숙하게 다루는 단순 근거리 무기로 간주된다. 검은 2d8의 정신적 피해를 입히고, 교묘, 빛, 투척(range 20/60 성질지닌다. 또한 검을 사용하여 약한 빛이나 어둠 속의 대상을 공격할 때 이익으로 공격명중을 굴립니다.
무기를 떨어뜨리거나 던지면 턴이 끝날 때 사라집니다. 그 후 주문이 지속되는 동안 보너스 액션을 사용하여 손에 검이 다시 나타나게 할 수 있습니다.
무기를 떨어뜨리거나 던지면 턴이 끝날 때 사라집니다. 그 후 주문이 지속되는 동안 보너스 액션을 사용하여 손에 검이 다시 나타나게 할 수 있습니다.
고레벨에서. When you cast this spell using a 3rd- or 4th-level spell slot, the damage increases to 3d8. When you cast it using a 5th- or 6th-level spell slot, the damage increases to 4d8. When you cast it using a spell slot of 7th level or higher, the damage increases to 5d8.
주문 내성 DC: 13
[ DM ]:목줄에서 풀려나온 그림자가 엉겨붙으며 빚어진 검이 샤나이라의 손에 단단한 감촉을 전해줍니다

(검은 어둠의 이익을 받나요?
[ DM ]:아뇨, 유감스럽게도 키호테의 검에서 찬란한 빛이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13
range 20/60
섀도 레이피어 (+5)
11정신
[ DM ]:그림자의 검이 놀을 노리고 날아들지만, 빛 때문인지 힘이 약해져 있습니다
그 탓에 궤적이 그대로 보여, 놀이 재빨리 몸을 뒤로 젖혀서 칼을 피해냅니다

:

두 마리나 제게 근접해있으니 도저히 활을 쏠 수가 없군요! 그대로 제 앞에 먼저 접근했던 녀석의 주둥이에 두꺼운 활을 우겨넣고는


16
20/60
창 (양손) (+3)
2Piercing
[ DM ]:빠르게 내지른 창이 놀의 어깨를 꿰뚫었지만
얕은 상처에요
거의 가죽 위를 스친 정도에 지나지 않습니다

기회공격을 감안하고, 포레를 제쪽으로 부릅니다.
[ DM ]:포레를 향해 놀이 창을 휘두르지만 거대한 다이어울프는 재주를 넘듯이 허공으로 뛰어 올라 창을 피하고
리건의 곁으로 달려 갑니다

무리전술Pack Tactics.
늑대는 공격하려는 목표 주변 5ft 내에 행동불능 상태가 아닌 늑대의 동료가 있다면, 명중굴림에 이점을 받습니다.
제가 어깨에 창을 찔러넣은 놀을 가르키며, 몸을 숙이죠!
[ DM ]:리건의 창에 몸이 스쳐서 분노한 놀이 리건에게 창을 휘두르려는 순간

[ DM ]:하이에나를 닮은 놀의 머리가 사라집니다
리건이 몸을 숙여서 드러난 틈을 파고든 포레의 입에 뜯겨나간 놀의 머리가 물려 있군요

[ DM ]:포레는 뱉어내듯이 놀의 머리를 땅에 던지고, 그에 맞춰 머리를 잃은 놀의 몸뚱이가 쓰러집니다

:

윈터팽으로 놀의 머리를 후려쳐, 기절시켜 제압하고자 합니다.
[ DM ]:놀은 재빨리 몸을 숙여, 살기가 실리지 않은 키호테의 검을 피해냅니다
하나밖에 남지 않은 눈에는 살의와 적의가 남실거리고 있어요

[ DM ]:그러지 말았어야 했을 거에요
몸을 돌리고 뛰쳐 나가는 키호테의 등에 놀의 창이 틀어박힙니다

[ DM ]:갑옷에 막혀 몸이 관통당하지는 않았지만, 엄청난 충격 때문에 숨이 턱 막힐 정도에요
키호테는 9점의 관통 피해


포레에게 말하듯이 중얼거리죠.
:
[ DM ]:놀은 방금 창을 꽂아 넣은 덕분에 이길 수 있다고 확신한 것처럼 키호테를 추격합니다
그리고 방패를 들고 태세를 정비하는 키호테를 방해하듯 창을 거칠게 휘둘러대요
다행히 막아내지 못할 정도는 아니지만, 놈을 떼어내기 위해서는 고생을 할 것 같습니다
:

[ DM ]:샤나이라도 그리 편한 상황은 아닙니다


[ DM ]:첫 일격이 빗나가자마자 놀은 창을 이용해 샤나이라를 계속 찔러 댑니다

[ DM ]:가까스로 쳐내다가, 창이 그림자가 뭉쳐진 살덩이를 가르고 지나갑니다
5점의 관통피해



(임시HP

"그쪽이나 자, 잘하라구..."
조금의 여유도 없습니다.

[ DM ]:하지만 집중은 굴려주셔야죠

11
건강 내성 굴림 (2)
[ DM ]:낮은 비웃음을 놀에게 돌려주는 샤나이라의 손에서 그림자가 뭉쳐진 칼날이 진한 어둠을 흩뿌리기 시작합니다
키호테가 멀어지며 빛이 희미해지자, 놀의 예리한 눈으로도 더이상 그 칼날을 잡아내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DM ]:샤나이라의 칼을 경계하며 놀이 으르렁거리자
동료를 돕기 위해 다른 놀이 다가옵니다

[ DM ]:질척이는 바닥을 박차고 달려온 놀이 창을 찔러 넣어-
샤나이라의 그림자 망토를 살짝 찢어 내지만

[ DM ]:몸에는 창이 닿지 않는군요
:


"훠이! 저, 저리가라~!"
[ DM ]:그리고 리건을 향해 창을 내지르던 놀이
리건이 거세게 휘두르는 팔에 얻어맞고 뒤로 넘어갑니다

Fighting Style: Protection
종족: Paladin
When a creature you can see attacks a target other than you that is within 5 feet of you, you can use your reaction to impose disadvantage on the attack roll. You must be wielding a shield.
(반응행동으로 불리점 주기)
(반응행동으로 불리점 주기)
리건이 잘 물리쳤군요.
[ DM ]:놀은 넘어진 상태가 되었습니다
:

단순히 등을 맞댄 키호테가 너무 무거웠을 뿐이지만.
"이번만큼은 고맙다고 해두지..."
낮게 중얼거립니다.

14
17
range 20/60
섀도 레이피어 (+5)
11정신
[ DM ]:어둠의 이점을 더하고 명중!

[ DM ]:놀은 그림자의 칼날이 몸을 휘젓자, 몸이 아니라 정신이 찢어지는 끔찍한 고통에 휩싸여 비명을 지릅니다

:



[ DM ]:근접공격이니 이점을 더하고!

18
15
20/60
창 (양손) (+3)
3Piercing
(데미지가 요만해)
[ DM ]:창을 막기 위해 놀이 팔을 들어올리자, 팔뚝을 감싼 완갑에 리건의 창이 막힙니다

[ DM ]:놀도 충격을 받긴 한 것 같지만, 아직 멀었어요

제 창을 막아내고는 몸을 굴려 금방이라도 일어날 것 같은 놀을 보고는
"포레!!"
제 거대한 늑대를 부릅니다. 형형한 푸른 눈을 가진 늑대가 누워있는 놀에게 달려들죠!
[ DM ]:포레는 바닥을 굴러 일어나려는 놀의 등을 짓밟고, 그대로 등뼈를 무게로 짓눌러 뭉게버립니다
와드득 거리는 불길한 소리가 울리더니 놀의 움직임이 완전히 멈춰버려요

휘이익! 휘바람을 불면
포레는 샤나이라의 곁으로 달려갑니다.
:

18
30/120
윈터팽 (+6)
9Piercing
[ DM ]:공격의 데미지대로라면 놀은 죽는데, 마무리하지 않고 제압만 하실 건가요?



그리고 이동하겠습니다.
:

[ DM ]:윈터팽에 손을 얻어맞은 놀의 머리를 칼 손잡이로 쳐서 기절시킨 키호테가 샤나이라에게 달려가자

[ DM ]:이리나가 재빨리 밧줄을 꺼내 놀을 묶어둡니다
:

[ DM ]:그리고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던 샤나이라가 환한 빛에 눈살을 찌푸리며 아주 잠깐 주의가 흩어진 순간
놀의 창대가 샤나이라의 다리를 후려치더니 균형을 잃은 샤나이라의 가슴에 정통으로 창을 꽂아버립니다!
샤나이라는 10점의 관통피해







8
16
건강 내성 굴림 (2)
[ DM ]:놀은 피냄새가 퍼지자 흥분한 것처럼 혀를 날름거리며 팔을 거세게 흔들어 창을 잡아 뽑습니다

(8입니다
[ DM ]:8이니 집중은 캔슬
샤나이라가 만들어낸 그림자 검이 흩어지는 핏방울에 섞여 사라집니다

[ DM ]:키호테가 다가오는 것을 막겠다는 듯 다른 놀이 창을 적극적으로 휘둘러 키호테를 견제하지만
유효한 피해를 주지는 못하는군요
:


샤나이라는 오히려 자신의 가슴께에 꽂힌 창을 붙잡고.
그림자 검이 흩어진 손으로부터 불길을 만들어냅니다.
3화염
Self (5-foot radius)
녹색 불길의 검 Green-Flame Blade
FOR DESCRIPTION ONLY
녹색 불길의 검 Green-Flame Blade
Evocation Cantrip
시전 시간: 1 action
간격: Self (5-foot radius)
구성요소: S, M (a melee weapon worth at least 1 sp)
지속 시간: Instantaneous
이 주문을 시전할 때 사용한 행동의 일환으로 당신은 주문의 사거리 내에 있는 한 생명체에게 무기로 근접 공격을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을 경우 주문은 실패합니다. 명중하면 대상은 공격으로 인한 효과를 정상적으로 받고, 녹색 불길이 대상으로부터 5피트 내에서 당신이 볼 수 있는 다른 생명체에게 날아갑니다. 두 번째 생명체는 당신의 시전 능력치 수정치 만큼의 화염 피해를 받습니다
고레벨에서. 이 주문의 피해량은 당신이 더 높은 레벨에 도달하면 증가합니다. 5레벨이 되면 근접 공격은 대상에게 1d8점의 추가 화염 피해를 주며, 두 번째 생명체가 받는 화염 피해가 1d8 + 당신의 시전 능력치 수정치 만큼으로 늘어납니다. 두 피해 굴림 모두 11레벨과 17레벨에 1d8점 씩 증가합니다.
주문 내성 DC: 13
그리고 재빨리 벨트의 은도금 단검을 뽑아내어

15
20/60
은도금 단검 (+5)
4Piercing
[ DM ]:그플블의 피해량은 얼마인가요?

[ DM ]:샤나의 단검은 놀의 목덜미를 찔렀다가 빠져나왔고
놀은 쏟아지려는 피를 막기 위해 두손으로 목덜미를 감싸쥐고 비틀거리며 물러납니다
그리고 튀어오른 불꽃이 키호테를 공격하던 다른 놀에게 옮겨 붙어 털과 가죽을 검게 그을려버리네요

상처로 인해 피칠갑이 된 손으로 은의 단검과 창을 붙잡은채 놀을 놔주지 않습니다. 흉흉한 살기가 그 눈에 어리죠
:

라고 말을 하기도 전에 녹색 불꽃이 터져나오니, 입을 다뭅니다.
대신 할 걸음 자리를 옮길 뿐이죠.


[ DM ]:어떤 놀을 노리시나요?
샤나의 옆에 있는건 하프커버, 키호테의 옆은 그냥 맨몸인 상태입니다

[ DM ]:이점을 더하고 굴려주세요!

[ DM ]:포레는 키호테를 공격하다가 녹색 불꽃에 휘말린 놀의 허리를 물고 높이 들어 올렸다가, 그대로 내팽개치듯 바닥에 던집니다
이빨에 관통당하고 바닥에 충돌하는 충격으로 정신이 혼미해진 놀이 비틀거리면서 자세를 잡지만
거의 다 죽어가는게 눈에 보일 정도에요



시퍼런 눈은 명확히 명줄이 끊기지 않은 놀의 머리통을 노립니다.
6
9
150/600
롱보우Longbow (+5)
5Piercing
(*아, 명중 수정치 안넣었지만)
(*수정치는 +2입니다)
[ DM ]:바닥을 나뒹굴다가 자세를 잡은 놀의 코앞을 화살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놀은 깜짝 놀란 것 같아요

:

샤나나 리건의 손에 죽지 않길 바라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윈터팽으로 때려 기절시키려 합니다.
17
30/120
윈터팽 (+6)
9Piercing
[ DM ]:놀은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키호테의 칼을 받아내느라 창을 놓치고
훤히 드러난 빈틈을 노린 키호테의 일격에 목덜미를 얻어맞고 기절하듯 쓰러집니다

샤나를 노리는 늑대쪽으로 이동합니다.
:

제 이마를 탁 치죠.
[ DM ]:마지막으로 남은 놀은 으르렁거리며 여러분을 노려보다가
도주를 시도합니다!

[ DM ]:기회공격 해보시죠
빗나가면 이 놀은 눈깜짝할 사이에 사라질 것입니다


Fighting Style: Protection
종족: Paladin
When a creature you can see attacks a target other than you that is within 5 feet of you, you can use your reaction to impose disadvantage on the attack roll. You must be wielding a shield.
(반응행동으로 불리점 주기)
(반응행동으로 불리점 주기)



[ DM ]:키호테가 지금 샤나에게 방해를?


[ DM ]:호오오오

[ DM ]:협공이라뇨, 아군이 아니라 적인데요 완전히?



[ DM ]:자, 불리점을 더하고 때려주시죠!

6
14
20/60
은도금 단검 (+5)
5Piercing

[ DM ]:뛰어오른 샤나를 키호테가 온몸으로 막아,

[ DM ]:놀을 덮치기 직전에 샤나를 받아내 붙잡습니다

[ DM ]:그리고 그 틈을 노린 놀이 어마어마한 속도로 달려 사라집니다


"대체 왜!"
[ DM ]:리건이 물라고 지시한 것은 기절한 놀이겠죠?

[ DM ]:기절한 놀을 포레가 물어 뜯으려는 순간

[ DM ]:놀의 몸이 덜덜 떨리더니-
시커먼 그림자로 변해 철퍽 거리는 소리를 내며 녹아내리며 땅으로 스며듭니다

[ DM ]:이미 죽었던 놀들의 시신도 터져나가듯 그림자로 변해 땅으로 스며들어요

이런 현상을 배운 적이 있는지,



[ DM ]:바로비아 이외의 지방에서 이런 현상을 목격할 수는 없을 겁니다

[ DM ]:하지만 가능성은 있겠군요

[ DM ]:한 번 굴려주시죠
섀도우펠이나 나인헬도 있으니까요

10
종교학 (1)
(모르나봅니다.
[ DM ]:유감스럽게도 이런 현상에 대해서 키호테가 사전에 공부한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답을 전해줄 사람은 근처에 있는 모양이군요
리건이 신경질적으로 바닥을 퍽퍽 차자

"...무엇을 불러내신 겁니까."
[ DM ]:튀어오른 자갈 하나가 데굴데굴 굴러가더니 다른 돌무더기에 부딪쳐 철벅이는 흙탕물에 빠집니다

"... 오리의 어미지."
[ DM ]:그리고 눈치빠른 이리나는 분위기 심각한 키호테를 방해하지 않고, 다친 샤나에게 다가가 창에 찔린 가슴팍에 약을 발라주고 붕대를 감아줍니다

[ DM ]:샤나이라는 1d8점만큼만 HP를 회복해주세요

(잠시요

rolling 1d8 회복
()
1
1



안될까요?)

[ DM ]:여기서 숏레스트를 쓰시겠다면야 그러셔도 되지만...

(잠깐 사담방에서!



"그나저나 너까지, 그렇게 무모하면 어떡하나, 샤나."
진심어린 위로를 시작합니다.
길고 긴
"자네도 저 얼간이 기사에게 함께 있어서 옮아버린 게야? 내가 늑대까지 불러냈건만 너무한 것은 아닌가."
"거기에 쓰러지기까지 하면 어떻게 하려고 그랬나 "




고개를 푹 숙입니다

그리고 이리나의 치료가 끝나는대로 다시 길을 찾아 걷기 시작합니다.


그런 샤나의 시선에 포레의 털을 쓰다듬다가 의아한 시선을 보냅ㄴ다.
[ DM ]:리건이 샤나에게 잔소리를 하고, 키호테가 그걸 무시하고 걸음을 옮기려는데

[ DM ]:흐릿한 목소리가 아주 잠깐 모두의 귓가에 메아리칩니다
...니까?
[ DM ]:하지만 그 목소리는 들려왔을 때처럼 허무하고, 힘없이 멀어져 사라지곤
두 번 다시 들려오지 않습니다



무언가 들리지 않았습닊?
않았습니까?

"헛것이겠지."

"만약의 옆 마을의 인물이라면 빠져나갈 길에 대해 안내를 받을수도..."
실리적인 이유로서 이야기를 해보죠

[ DM ]:방향을 알 순 없어요, 머릿속에 메아리친 목소리였거든요
심지어 이리나는 전혀 듣지 못한 눈치입니다

"하지만 이미 들리지 않는걸."
"조금 더 가보기로 하지. 운이 좋으면 다시 들릴 지도 모르지 않나."
하며 길을 재촉하죠.


종종 걸음으로 따라갑니다
[ DM ]:거세게 흐르는 세르 강물의 옆을 지나-

[ DM ]:여러분은 안개낀 슈발리히 가도를 가로지르며 사방을 경계합니다
그리고 아까와 마찬가지로 키호테의 등골을 타고 섬칫한 느낌이 타고 오를때-
이번에는 키호테만이 아니라 다른 두 사람, 심지어는 이리나까지
이변을 눈치챈 것 같습니다
쿵-

[ DM ]:무겁고 웅장한 발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 옵니다



[ DM ]:안개 저 편- 거대한, 정말로 거대한 사람의 그림자가

[ DM ]:무거운 발소리를 울리며 걸어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 DM ]:시체를 보고도 태연할 정도로, 담대한 편이던 이리나마저 얼굴이 창백하게 질려

[ DM ]:재빨리 여러분과 함께 수풀에 숨으려 합니다


[ DM ]:하지만 거인이 근처까지 다가올즈음 여러분은 조금 이상한 것을 눈치챌 수 있어요
거인의 걸음이 조금 부자연스럽습니다
마치 절뚝거리는 것처럼, 거인은 오른발을 힘차게 내딛고 왼발을 질질 끌듯이 잡아 끌면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 DM ]:게다가 거인의 상체와 하체, 팔뚝과 등- 심지어 목과 얼굴에까지 상처 투성이에
곳곳에 화살과 창이 박혀 있습니다

눈을 가늘게 뜨며, 가만히 거인의 모습을 관찰하죠.
[ DM ]:피를 철철 흘리는 구름 거인이 무거운 발소리를 울리며 여러분 근처를 지나가고 있어요

[ DM ]:여러분을 눈치챈 낌새는 보이지 않습니다


쉿.
[ DM ]:샤나의 말도 일리는 있습니다


[ DM ]:거인은 상당히 약화된 상태고, 제압할 수 있다면 거인이 가지고 있을 진귀한 물건이나- 어쩌면 거인을 협박해서 쓸만한 것을 얻어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DM ]:리건이 아는 구름 거인과는 다른 거인이에요. 저 거인은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는 부족의 문양을 목덜미에 문신으로 새겨놓고 있습니다


답지 않게, 겁을 먹지 않은 어조였죠.







?
(근력대항하면 되나요
[ DM ]:키가 작은 샤나이라로서는 키호테를 조금만 일으킬 수 있었고, 키호테는 덕분에 힘들이지 않고 앉은 자세에서 일어설 수 있었을 겁니다

[ DM ]:억울하면 키호테보다 키가 커지세요







"........"
바닥을 찹니다


"좁은 동굴에선 오히려 방해가 됩니다."
"천장에...."

샤나의 키는 한...
쭉 내려가,
[ DM ]:그 이상은 샤나의 명예를 위해 멈춰주세요





[ DM ]:그리고 키호테가 나서서 거인의 주의를 끌자 구름거인이 움직임을 멈추고 키호테를 노려봅니다


구름거인에게 키호테가 과연...



"하지만 내 상처는 깊고 많다, 작은 인간의 상처처럼은 치료할 수 없다"
거인은 키호테가 거인어를 구사하는 것에 놀란 모양이지만, 자신을 도울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박힌 화살과 창이 걸리적거리지 않게 하고, 일메이터의 가호로 도와드리고 싶었으나. 그렇다면 다르게 도울 방법은 없겠습니까? 저는 멀리서 온 자라 이 지역에 대해 아는 것이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으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용의 군대를 이겨내지 못하고 나는 물러서야 했다. 이 상처는 용의 군대에게 당한 상처다"
"그대들도 혹시 이 땅의 서쪽으로 향한다면 조심하도록 해라. 그리고 나를 돕겠다는 호의는 고맙지만- 믿을 수 없는 자와 함께 있어 그 호의를 받아들일 수 없다."
거인은 코를 킁킁거리며, 리건이 있는 쪽을 무서운 얼굴로 노려보고 허리를 펴 몸을 일으킵니다


"응...?"
눈을 끔뻑거리죠. 어딘지 여길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은 불길한 예감.

"알려주셔 감사합니다. 조심히 가십시오."
[ DM ]:거인은 다시 절뚝거리며 남동쪽- 숲을 향해 나아갑니다


거인이 사라진 방향을 빤히 바라보다가
"어쩌면 다른 거인들이 있을지도 모르겠군."

[ DM ]:거인이 사라진 숲의 저 편에서 계속해서 거인의 발소리가 들립니다

"그 백작의 손에서 벗어나려면 옆 마을로 향해야하는 것이니."

[ DM ]:그리고 다시 걸음을 옮기던 여러분의 앞에
갈림길이 나타납니다
하나는 산으로 뻗은 길, 다른 하나는 수풀로 뻗은 길-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 DM ]:참고로 거인은 산쪽에서 내려왔습니다


[ DM ]:이리나는 그런 것을 들어본 적이 없는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 뿐입니다
이리나는 정보 수집에는 그리 도움이 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애초에 학식이 풍부한 인물이 아니거든요

[ DM ]:바로비아 지방의 상식선에서는 답을 할 수 있지만, 조사가 필요한 정보들에 대해서는 답할 수 없다고 생각해주세요


[ DM ]:그것은 이리나가 답할 수 있겠군요

"그리고..."
잠깐 하늘을 보며 시간을 가늠해보던 이리나는 한 마디를 덧붙입니다



"강행해서 움직이기 보다는 야영을 하고, 대비를 하는 게 보다 낫지."

(숲길로 가다보면 세르 연못이 나온다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두 가지 길 맞나요?
[ DM ]:아뇨 숲길쪽으로 가면 세르 연못이 나오고 그 근처에 평야가 있어서 야영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산길로 가면 훨씬 멀리 돌아가야 하고요



[ DM ]:좋아요
그럼 여러분은 이리나의 추천대로
숲길로 방향을 잡고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 DM ]:얼마 가지 않아 찰랑이는 물소리가 들려옵니다

[ DM ]:수풀을 빠져나와 얼마동안 걸어가자, 좁게 뻗어 있던 길이 점점 넓어지듯이 진창이 펼쳐지고
깊게 패인 바퀴자국이 저 멀리에 보입니다
오른편에는 강물의 폭이 확 넓어져, 마치 물이 고인 것처럼 찰랑이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을 가리키며 이리나가 세르 연못이라고 알려줘요

[ DM ]:그리고 그 세르 연못의 가까운 곳에 있는 평야에 다섯 개의, 꽤 큰 규모의 텐트가 펼쳐져 있습니다

"선객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멀리서 텐트를 살펴보죠.


[ DM ]:텐트 주위에는 짐마차 같은 것들이 바리케이드처럼 세워져 있고
마차를 끄는 말들이 세르 연못에서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 DM ]:바리케이드에 가려져 있지만 야영지에는 커다란 모닥불이 피워져 있고 그곳에서 사람들이 파티를 즐기고 있는듯 소란스러운 노랫소리와 악기소리가 들려 옵니다





[ DM ]:모닥불의 냄새에는 진한 와인향과, 고기를 굽는 냄새- 빵을 굽는 냄새- 그리고 스튜를 끓이는 자극적인 향신료 냄새가 뒤섞여 있습니다





[ DM ]:그리고 그들에게 다가간 여러분은-

[ DM ]:비스타니 상단이 캠프를 차려놓고 파티를 벌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DM ]:키호테가 그들에게 인사하자, 비스타니 한 명이 환한 얼굴로 키호테를 맞이합니다



[ DM ]:다들 비슷하게 생겨서 구분하기는 어렵습니다

[ DM ]:하지만 이들의 행동만으로 봤을 땐, 여러분을 처음 만나는 것 같습니다


[ DM ]:비스타니 상인은 싱글벙글 웃으며 키호테의 손을 잡아 끌어 안으로 인도합니다

손을 잡히면 쩔쩔 매며 끌려갑니다.
그야 기본적으로 호의는 잘 거절못하는 성격이니까요.
[ DM ]:그리고 비스타니들이 샤나이라와 리건에게도 얼른 오라고 손짓합니다

[ DM ]:이리나도 어쩔 수 없다는 듯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음식이 가득 담긴 접시를 넘겨받아요


리건 또한 상단에 합류하죠.
늑대 두마리는 잠시 숲에서 몸을 뉘이도록 합니다. 모자 간의 휴식 시간이죠.




[ DM ]:비스타니 상인은 소금만 뿌려서 구운 생선과 고기, 그리고 그냥 구운 옥수수를 가득 담은 접시를 키호테와 리건에게 들려줍니다

[ DM ]:대단히 화려한 요리는 아니지만, 야영을 할 때는 이렇게 야성적인 요리가 또 풍미를 더해주는 법이죠







옥수수 그릇을 보고 일단 정중히 사양합니다.








샤나이라가 먹기 전에, 크루와상과 레이션 몇 개를
내밀어봅니다.











"불쾌하군요."




"먼 데서 왔거든요."









샤나이라를 가리키며 말합니다




"그로 인하여 여러분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는 점을 이해해주세요."




[ DM ]:샤나의 말에

다급하게 일행을 지키려고 물러나죠."

[ DM ]:방금까지 여러분을 환영하던 상단의 분위기가 일변합니다

"아."
이 분위기는...


"그는 발더스게이트에 있었습니다."






키호테는 아직 가지고 있는 계약서를 보여줘봅니다.

마지못해 한 마디 덧붙이죠.
[ DM ]:키호테가 계약서를 내밀자, 그것을 받아든 비스타니가 한참을 그걸 바라보다가 키호테를 의심스런 눈으로 봅니다


[ DM ]:여러분이 만났던 비스타니와 아주 닮은, 아마 그 비스타니보다 10년 정도 젊은 얼굴의 상인이 의심의 눈초리로 여러분을 바라봅니다








[ DM ]:좋아요 그럼 리건은 조사를 굴려주세요

5
3
수사 (-1)



[ DM ]:아차! 하지만 리건은 대세와 유행에 둔감했죠

[ DM ]:분명 본 거 같은데 저게 발더스 게이트의 유행하는 옷차림이었는지는 기억이 안 납니다


"무언가 신경쓰이나요?"

"나야 땅을 보고 다니는 습관 때문인지, 잘 모르겠군."

설명을 간략히 하지요.

리건이 지적할때까지 전혀 눈치(신경)채지 못하고 있던 사실이었죠
[ DM ]:키호테의 말에 그들의 얼굴에 의심만 늘어납니다
나가지도 않은 자신들에게 의뢰를 받았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으니까요

"하아"
한 숨을 푹 내쉬고는 한 걸음 앞으로 나와 그들에게 말하죠.
[ DM ]:그들의 복장은 확실히, 소드 코스트를 비롯해 방랑 상인들이 입을만한 편한 옷들입니다
문제는 누구나 다 입을법한 옷이라는 것에 있어요


[ DM ]:그게 밖에서 산 건지, 아니면 여기서 원래 입던 옷인지 구분할 방법은 없습니다


"바로비아에서 백작의 눈 밖에 나, 그만... "



"내가 꾸며낸 소드코스트 모험가 이야기를 들으며 컸지."

지금 뭔 소리를 하고 있냐는듯이 리건을 바라보죠.

조용히 주의를 줍니다
[ DM ]:키호테가 초를 치는 바람에 비스타니들의 눈에서 의심이 사라지긴 힘들 거 같습니다

[ DM ]:불리점을 더하고 사기를 굴려주세요


배신을 느끼는 것처럼....힘내서....
말이라도.......해봅니다...






[ DM ]:키호테가 초진 것을 무마할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힘들 거 같습니다


Heart Of Darkness
배경: Haunted One
여러분의 눈을 들여다보는 사람들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공포에 직면했다는 것과 여러분이 어둠에 낯설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그들이 여러분을 두려워할지라도, 평민들은 여러분에게 모든 예의를 베풀고 여러분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당신이 그들을 위협하지 않고, 당신이 혼자 적을 마주하고 있다면, 그들은 심지어 당신과 함께 싸우기 위해 무기를 들 것입니다.
하트 오브 다크니스로
진실성을 더합니다
이 기만은 거짓이지만
백작에게 공포를 느끼는건 진실이기에!
[ DM ]:그러니까요 그 진실성을 처음 호의를 베풀때 보이셨으면 좋았을텐데...
호의를 한참 베풀땐 다 걷어차시다가 이제 쓰시면....

"하지만, 내 이야기를 먼저 들어보는 것은 어떻나?"

[ DM ]:이것만은 여러분이 던진 폭탄들이 너무 컸습니다
이번만은 어려울 거에요

[ DM ]:자, 굴려주시죠 사기

이리나한테 도움을 요청해보고 싶군요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은 사기보다는 공연에 가깝지 않을까요?
배경:대중의 인기인By Popular Demand
종족: Entertainer
당신은 어디에서든 공연하기 적당한 장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대개는 여관이나 술집이 될 수도 있지만, 서커스나 극장, 아니면 귀족의 궁정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곳에서, 당신은 매일 밤 공연을 벌이는 한 무료로 숙박을 제공받으며 평범하거나 편안한 수준의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제공하는 쪽의 생활 수준) 또한, 당신의 공연으로 인해 지역의 유명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공연했던 마을이라면, 이방인이 당신을 만났을 때 호의를 지니고 접근해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 DM ]:그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불리점은 지워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써야 하는건 사기입니다

좋습니다. 주사위와 별개로.. 이야기를 해보죠.
"자네들이 바로비아를 떠난 적 없는 비스타니 상단이라면 궁금하지 않나? 이 키호트가 어릴 적에 들으면서 상상력."
"상상력을 불러오는 이야기가 말이야. 예를 들자면... 그래.
"노래를 지독히도 싫어해서, 사람의 목을 치던 왕이 있었지."
눈을 가늘게 뜨죠.

2
기만 (1)
(*고양감 카드 사용할 수 없죠?)
흥미로운 이야기지만, 진실하지는 않은 이야기군요
[ DM ]:네, 쓸 수 없습니다



[ DM ]:리건이 도망치려고 준비하는 사이
비스타니들이 슬금슬금 일어나 험악한 시선으로 여러분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리건의 이야기를 진실하지 않다고 단언한 이가 그들 틈새에서 걸어나와요




아닌데.

여러분이 만났던 적이 없는 이에요



바로 우리를 공격할 눈치는 아니니.


"꼭, 함께 쉬자는 말처럼 들리네만."
무희의 주변을 슥 둘러보죠. 우리를 의심하는 눈빛 뿐입니다.


"호의를 베풀었는데 의심과 거절로 돌아오면 마음이 상하는 것이 인지상정 아니겠습니까?"





[ DM ]:그렇게 말하며 샤나를 본 리건의 눈에
샤나가 등을 대고 있던 짐마차 지붕에서 칼을 꺼내 샤나의 머리 한치 위에 겨누고 있는 이가 보일 거에요

[ DM ]:그는 리건과 눈이 마주치자 칼을 거두고 아무일 없다는 듯 태연하게 와인을 마십니다









"우리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못내 불편할테니, 자리를 피하도록 하지."
"그건 괜찮겠지?"

"...보내주실 수 있으실까요. 부탁드립니다."


여인은 싱긋 웃는 얼굴로, 키호테가 챙긴 이리나를 가리키며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아무리 숲이라도, 백작의 일이라면 겁이 나는 게 당연합니다. 한 차례 고개를 숙이죠.

몸을 숙여 사과합니다.


"우리에게 바라는 것은?"











그리고 그녀는 가장 안쪽의 큰 천막을 가리킵니다
"저쪽에서 마저 얘기하실까요? 이제 곧 밤이 내려올 겁니다"



늑대들을 불러 이리나의 호위를 부탁합니다.

그러다가 오리와 포레가 오면 둘에게 맡기죠

환하게 웃으며 말한 에바가 손을 휘젓자



[ DM ]:그들은 고른 숨을 내뱉으며 깊게 잠들어 있어요


[ DM ]:마법으로 강제로 잠재운 것 같습니다




[ DM ]:그리고 여러분이 모두 에바의 텐트에 발을 들이자
조용히 따라온 비스타니 상인이 텐트의 문을 가리고 소리없이 물러가
주위를 비웁니다
소란스럽던 노랫소리도 음악소리도 멎고
정적이 사방을 지배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운명과, 이 바로비아의 운명에 대해서요"
===============================================================================
[ DM ]:여기서 컷!
수고하셨습니다~
https://twitter.com/mooooojjang/status/135403640542965350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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